나름 뉴스를 많이 보는 줄 알았는데 이런 보고서를 한은이 발행하는 줄도 몰랐다. 반성하고 더 열심히 살아보자.파이팅! 보고서를 찬찬히 들여다보면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보다 그만둬야 할 이유가 훨씬 많다.인플레이션(고물가), 환율 상승 등 그래도 투자자라면 10개 중 9개 악재보다 1개 호재에 집중해야 하는 시계열을 길게 늘리면 결국 1개 호재가 9개 악재를 모두 삼키기 때문이다(경제 호황일 때는 반대로).

항공 수요가 회복되는 것을 거의 기정사실화하고 있다고 발목을 잡는 것은 항공권 가격의 유류할증료는 어쩔 수 없지만 항공권 가격은 편성을 확대하면 내려갈 수밖에 없는 항공사들도 항공권 가격이 너무 비싼 것은 좋아하지 않지만 감소로 이어질 게 뻔하니까 https://www.yna.co.kr/view/AKR20220609074500002?input=1195m

국내 소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전 빠르게 회복 중 이동량도 늘어난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최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대면 및 서비스 소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이전 수준으로 급속히…www.yna.co.kr

국내 소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전 빠르게 회복 중 이동량도 늘어난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최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대면 및 서비스 소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이전 수준으로 급속히…www.yna.co.kr

국내 소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전 빠르게 회복 중 이동량도 늘어난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최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대면 및 서비스 소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이전 수준으로 급속히…www.yna.co.kr
연말까지 80% 회복 기대 원래 50% 정도였기 때문에 기대치가 많이 상승, 아마 중국이 제로 코로나 포기했으면 저것보다 기대치가 더 높아졌을텐데… 아쉬운 부분이다 그리고 오늘부터 일본 패키지 여행이 시작된 일본을 패키지라……일본의 자유여행은 한번 가봤는데 사실 일어나서 한자를 모르면 불편해.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610/113880144/1

일, 오늘부터 외국인 관광 입국 재개…일부 단체여행만 허용 “이랏샤이마세!” 10일 도쿄의 유명 관광지 아사쿠사지. 오전부터 일본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볐다. 맛집으로 유명한 몇몇 음식점은 점심…www.donga.com
그래도 영어 표기가 잘 되어 한국인들의 여행 후기가 너무 많아 여행에 큰 불편은 없었던 에비스역 근처 우동집에서 먹었던 튀김 맛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ㅠㅠ 자유여행 재개되면 꼭 다시 가봐야지 패키지, 그것도 하루 전체 인원 제한이 있어서 너무 아쉽지만 시작이 그렇잖아.우리나라도 입국 격리 없어지는 과정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다들 그런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기사에서도 엔화 약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엔화 약세는 매우 심하네요.지금 엔화는 970원 정도면 비싼 것을 먹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일본의 식비가 더 싼 규동집이라든가 5천원 미만인데 5천원도 안 하는데 한 끼 식사로 충분(양이 많은 분들은 아쉬울 수 있다) 한국에서 500엔이면 김치찌개도 어려운 수준 왜 물가가 이렇게 역전되었을까… 아무튼 기사에 나와 있듯이 자유여행만 시작되면 일본여행은 폭발할 수 있는 거리 가깝고 저물가 음식도 거부감이 적고 장애물이 뭐가 있을까?

2018년에도 엔화 약세가 있었고 그때는 무려 800원대까지 떨어졌다.2억원 정도 투자해서 3천 정도 벌었다고 생각하는데 외환투자가 좋은 건 세금이 전혀 없어!!! 금이나 환율이 좋은 건 시세가 급격히 변동하진 않지만 시세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어서 생각보다 좋은 수익을 줄 때가 있어 물론 외환거래 수수료가 붙지만 거래액이 크거나 주거래 은행이 있으면 상당히 낮은 수준까지 내려간다(나같은 경우 90% 감면된) 실제 코로나 환자 추이도 비슷하다

일본은 1만6,813명(6.9일 기준)

우리나라는 8,442명(6월 10일 기준) 일본이 확진자 수가 많지만 인구수를 감안하면 감염률은 비슷한 상황이라면 적어도 상호간에는 장애물 없이 개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서로 관광하는 것만으로도 어딘가.. 관광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항공, 여행 사업은 물론 식당, 숙박, 가이드, 환전, 교통 서비스 등 관련 산업이 매우 많다.특히 고용에 기여하는 측면이 대단하다.아무리 자동화 뭐래도 비행기가 그냥 날아다녀?호텔은 사람 없이 유지할 수 있을까?식당은 어때서.. 마사지 액티비티 등 고용효과 대박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81293&ref=A
인천공항, 2년 2개월 만에 정상화… 체감은 ‘아직’ [앵커] 코로나로 제한 운영되던 인천공항이 오늘(8일)부터 정상화됐습니다. 2년2개월만에 국제선 항공규제 news.kbs.co.kr

그러게 체감은 당연히 아직이지.오늘 출발 항공편이 98대, 하루에 40~50대씩 출발하던 것이 100대까지 회복되는데 거의 두 달 걸리던 컴퓨터를 다 풀었다고 해도 아무 자가용도 아니고 갑자기 늘어날 수는 없는 지금 당장 비행기를 늘린다고 그 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결국은 그렇게 될 시간이 다 해결해줄 일본제 미국 물가가 많이 나왔다고 난리였는데 폴 볼커가 등장해 고금리로 시장을 완전히 죽이고 정상화하기까지 3년 걸린 후에는 장기호황기에 접어들면서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205262050005 .
[돌아온 인플레이션 ③] 물가와의 전쟁 성공사례…’인플레이션 파이터’의 대명사 폴 볼커 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40년 만에 가장 높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체감 중인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코로나 이전까지…www.khan.co.kr[돌아온 인플레이션 ③] 물가와의 전쟁 성공사례…’인플레이션 파이터’의 대명사 폴 볼커 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40년 만에 가장 높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체감 중인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코로나 이전까지…www.khan.co.kr[돌아온 인플레이션 ③] 물가와의 전쟁 성공사례…’인플레이션 파이터’의 대명사 폴 볼커 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40년 만에 가장 높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체감 중인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코로나 이전까지…www.khan.co.kr뒤집어 말하면 앞으로 3년간 고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본인의 투자를 잘 돌아봤으면 하는 앞으로 3년 연속 하락한다고 가정하고 버틸 수 있을지, 저는 절반까지는 자신 있다는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이하까지 내려가야 다시 알 수 있다 다만 그런 생각은 있지만 3년이면 코로나는 IMF처럼 혹독한 기억으로만 존재할 것 같은데 과연 신세계 주가가 절반 이하로 하락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