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조림 양념장 쫀득 간장 두부조림 레시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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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반찬으로 두부조림 만들기 할 때는 매운 양념보다는 달짝지근한 간장 양념 만들면 더 잘 먹는다. 오랜만에 간장두부조림 레시피 만들었는데 처음에는 아이 반찬으로 만들었다가 내가 더 많이 집어먹어버린 인기쟁이 반찬이다. 간장양념 두부조림 레시피 만들 때 그냥 무작정 조리면 겉에 양념이 겉돌거나 너무 짜게 되는 경우가 있다. 부드럽고 담백한 두부의 맛을 잘 살리면서 달콤짭짤한 양념을 착 붙도록 만드는 방법은 감자전분을 발라 노릇하게 부친 후 양념장 넣고 조리는 것이다.

나는 덜 느끼하라고 청양고추를 넣고 마무리 했지만 어린 아이들이 먹을 거라면 고추 대신 파프리카나 잘게 다진 양파, 건고추 등으로 대체해도 된다.밭에서 나는 소고기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단백질 풍부하고 건강에 좋은 반찬이니까 주말에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 보면 어떨까.  재료부침용 두부 1모 (300g)두부 밑간 : 소금 3~4꼬집 야채 : 통마늘 5개, 생강 1/2톨,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감자전분 100ml 두부조림 양념장 : 양조간장 3.5스푼, 설탕 0.5스푼, 조청 2스푼, 미림 2스푼 참기름 0.5스푼, 통깨 솔솔 식용유 약간(밥숟가락계량 / 2인분 / 조리시간 : 30분)   부서지지 않고 단단하게 부치기 위해 부침용 두부로 1모 준비한다. 간수를 빼고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썬다. 가로 세로 약 1.2~1.4cm 정도의 크기로 작게 썰어주었다.감자전분을 발라서 튀긴 후 두부조림 양념장 바글바글 끓여서 조린 후 두부를 넣고 버무릴 것이다. 너무 크면 버무릴 때 부서질 수 있으니 작게 썰어주면 좋다. 밑간을 위해 접시에 널게 펴서 담은 후 소금을 손 끝으로 집어서 솔솔 뿌린다. 5분 정도 지나서 수분이 올라오면 키친타월을 펴서 꾹 눌러 물기를 닦아낸다. 바삭하게 튀긴 후에 양념장 넣고 조릴 거라서 감자전분을 골고루 발라준다. 수분 때문에 도톰하게 발리는데 튀기면 바삭한 식감이 나기 때문에 괜찮다.  볶을 때 향을 낼 생강채 약간, 마늘 슬라이스 준비하고 마무리에 넣을 청양고추와 홍고추도 작게 썰어서 준비한다.  간장두부조림 양념장은 미리 섞어서 준비한다. 참기름은 나중에 넣을 거라서 따로 준비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자작하게 두르고 두부 한 알 씩 올려서 튀기듯 굽는다.  감자전분이 익으면 찐득해진다. 이때 서로 가까이 닿게 되면 들러붙어서 한 덩어리가 될 수 있으니 바삭하게 튀겨지기 전에는 띄엄띄엄 올려서 서로 붙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사진처럼 겉이 노릇노릇해지도록 부친다. 이렇게 노릇해지면 찐득함이 사라지고 까슬까슬하면서 바삭해진다.그러면 서로 겹쳐두어도 들러붙지 않는다. 양념장을 끓일 동안 키친타월 위에 올려서 기름기를 제거한다. 다시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생강채와 마늘을 달달 볶아서 향을 낸다.생강은 없으면 빼도 되지만 들어가면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풍미의 두부조림 레시피 만들 수 있으니 가능하면 넣어주는 걸로.  마늘이 익어서 향이 나면 미리 섞어둔 간장 양념을 넣고 바글바글 끓이면서 졸인다. 조청이 들어가서 졸이면서 윤기가 나는 거품방울이 생긴다.  약 20초 정도 조린 후 튀긴 두부를 넣고 재빨리 섞으면서 양념을 골고루 입힌다. 감자전분 튀김옷을 입힌 상태라 빨리 저어주지 않으면 한 쪽에만 간장이 스며들어서 얼룩덜룩 해지면서 골고루 양념이 입혀지지 않게 된다. 빠르게 휙휙 저어가며 섞어주면 골고루 소스가 배어들어 먹음직스러운 갈색 양념이 입혀진다. 감자전분 튀김옷을 입고 있기 때문에 양념이 착 붙는다.  팬 바닥에 흥건하던 소스가 없어지면 청양고추, 홍고추 넣고 서너번 골고루 섞어서 버무린다. 고추는 매운 맛을 내기 위해 넣는 게 아니고 느끼함을 줄이려고 넣는 거라 생략해도 되고,양파나 파프리카, 쪽파 등으로 대체해도 된다. 마무리로 참기름 빙그르르 둘러주면 윤기가 더 반짝반짝 나면서 고소해진다. 통깨도 뿌려 한두 번 더 섞어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말랑말랑 따스한 두부조림 레시피 완성된다.       광고 후 계속됩니다.     다음 subject author   취소   두부조림 양념장 쫀득 간장 두부조림 레시피 만들기 재생  14 좋아요  2 좋아요   공유 하기                       0:00:00    재생    음소거         00:00  03:16 실시간     설정    전체 화면      해상도 자동 480p   자막 사용 안함  재생 속도 1.0x (기본)   해상도   자동 (480p)   720p HD    480p   270p   144p    자막 설정   사용 안함      옵션  글자 크기    배경색    재생 속도   0.5x 1.0x (기본) 1.5x 2.0x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도움말   음소거 상태입니다.             도움말                    라이센스         고화질 재생이 가능한 영상입니다.설정에서 해상도를 변경해보세요. 더 알아보기 0:00:00              접기/펴기두부조림 양념장 쫀득 간장 두부조림 레시피 만들기두부조림 양념장 쫀득 간장 두부조림 레시피 만들기 모든 반찬이 그렇지만 이것도 금방 해서 바삭함이 살아있을 때 먹어야 맛있다. 갓 버무려서 먹으면 겉바속촉, 겉은 바삭하고 속은 따스하고 말랑하니 맛이 좋은데 시간이 지나면 속에서 다시 수분이 흘러나와 눅눅해진다. 갈색 양념이 먹음직스럽게 착 입혀졌다. 전분옷을 입히지 않고 그냥 조리면 절대 이렇게 반지르르하게 양념이 입혀지지 않는다. 많이 달거나 짜지 않고 담백하고 달짝지근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두부반찬이다. 심지어 쫀득하게 조려진 마늘까지도 맛있다! 매번 먹는 두부반찬 지겹다면 아이들을 위해 간장 소스의 두부조림 레시피 만들어주세요. 그냥 조리면 짜거나 양념이 겉돌 수 있어요. 감자전분을 입혀서 바삭하게 튀긴 후 소스 넣고 조리면 겉바속촉 달짝지근하니 진짜 맛있어요.봉스